망원동 러브레플리카 카페 오타쿠 투어 죠죠러라면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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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난스러운얼음조각82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2-02 18:02본문
부산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시 동구문화플랫폼 주차, 가격, 분위기, 도슨트 등저는 미술에 관심이 좀 있는데이유는 미술학원을 6년을 다녔는데도똥손입니다. ㅠㅠ정말 못 그려요 ㅠㅠ그래서 잘 그리는 분들에 대한 존경으로 미술보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그 중 좋아하는 작가인 빈센트 반 고흐의 전시가부산에서 이뤄지고 있어 다녀왔습니다.물론 본작은 아니구요레플리카전이지만 한자리에서 그의 작품을다양히 만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혹시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모르신다면이전 포스팅에 그에 대해 3부로 나눠 포스팅을 해었습니다.열심히 남긴거니 한번 읽어보시고 가셔도 도움이 될겁니다. 자차 하신다면 주차장 걱정이실텐데부산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 전시장 바로 옆에부산진역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이동시간도 줄일수 있으니 금상첨화 이지요 ^^하지만 단점이 있습니다.바로 주차 가능 수가 너무 적다는 겁니다.주변에 경찰서나 회사도 많아서 업무 보시는 분들도이곳을 많이 이용하시고월주차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그래도 잠시 주차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조금 안에서 기다리시면 금방 차가 나갑니다.저도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주차 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주차 하시면 1시간 무료주차 지원이 됩니다.티켓 수령하시면서 직원분께 차 번호 말씀하시면 됩니다. 저는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2시간 정도 전시 보고 나왔고1시간 지원에 친환경차라서 최종 결제 금액 900원 나왔습니다. ^^주차장 나오면 분홍색 느낌의 예쁜 건물이 있는데여기가 바로 전시가 이뤄지는동구문화플랫폼 입니다.과거에 부산진역이 있었던 역사 입니다.이후 노숙자분들의 휴식처가 되었다가현재는 이리 문화플랫폼으로 바뀌어다양한 전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내부에는 물품을 보관하는 공간이나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가시기 전에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전시전 화장실 다녀 오려고 한다고 하면비밀번호 알려주십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9시 까지 이며마지막 입장은 18시까지는 하셔야 합니다.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전시는 좋은데 입장료가 부담스럽다면 방문 고려를 해보실텐데10,000원 입니다. 거기에 동주 주민은 5,000원!!! 15인 이상 단체는 30% 할인도 됩니다.들어가기 전에 유의 사항 체크 해줍니다. 카메라 플래시만 안 터트리면 촬영 가능합니다.영상도 됩니다. 도슨트도 진행 중인데 14시 15시30분 17시 3차례 합니다.혹시 시간이 애매하시거나 자유롭게 혼자 보고 싶으시면 이어폰 챙겨가셔서 오디오 가이드도 좋습니다.자 그럼 들어가 보겠습니다.들어가기 전에 간략히 빈센트는 누구이고그의 삶은 어땠는지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저는 빈센트 반 고흐를 좋아해서 네덜란드 뮤지엄도 다녀왔었고 그의 작품이 있는 다른 나라 미술관도 다녀왔기에이건 패스 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1-2층으로 나눠져 있고1층은 총 4가지 섹션으로 나눠져 있는데구분하기가 쉽도록 벽색을 다르게 했습니다.붉은 색은 그가 초기 농민화가 시절하얀색은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파리로 이동 후 보라색은 아를로 갔을때마지막 파란색은 오베르 시절입니다. 벽 색 만으로도 언제 작품인지 알수 있습니다. 영상이 상영되는 공간엔 의자가 있어서앉아서 쉬면서 작품 감상도 가능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 한자리에 있습니다.레플리카전이기 때문에 모작이지만그래도 꽤 잘 그렸습니다.물론 느낌을 잘 구현 한것도 있고이건 좀 어색한데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리 둘러 본후 2층으로 가시면 빈센트 반 고흐 하면 떠오르는 그 그림!!!바로 해바라기가 연작으로 쭈욱 나열되어 있습니다. 연작으로 보면 해바라기를비교해볼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다 같은것 같지만 색채도 다르고 꽃의 분위기도 슬프기도 하고 활기차기도 하고어떨땐 우아하기도 하는 등변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본작도 아닌 레플리카전을갈 필요가 있나? 사진으로 보면 되는 거 아냐?하실수 있는데레플리카전이라고 해도질감을 느낄수 있습니다.사진에서 보면 그 느낌을 모르잖아요.부산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전에서특유의 거친 붓칠의 감각을 볼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게 꾸덕함이나 두께감을좀 더 더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것이 있긴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어서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 듯 합니다.미술을 보는 중 중간중간 스템프가 놓여 있습니다.티켓을 발권하면 직원분이 팜플렛과 함께 이런 엽서를 주시는데여기에 스템프를 찍으시면 됩니다.총 4단계로 찍을때 마다 별이빛나는밤이 완성됩니다. 그리고 2층엔 고흐 유화의 특별함인거친 질감을 손으로 느껴보는 곳이 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미술관을 가면만져보고 싶어 하는데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그걸 허락할수 없잖아요.여기선 3작품을 직접 만질수 있게 되어 있으니이건 꼭 해보세요.입장할때 스티커도 주시는데2층 스티커 부착 참여 미술이 있습니다.빈센트반고흐의 방이란 작품을크게 해서 붙이면 되는데전 그가 좋아한 의자에 붙였습니다.너무 센스 있으신 분이 가운데 액자에 해바라기로 만들어 둔걸 보고 너무 귀여워서 한참 미소 지었습니다. 마지막 체험 존은 그의 그림에 직접 채색하는 것입니다.몇가지 그림 중 한장을 꺼내서 테이블 마다 놓여 있는 색연필로자신의 느낌을 살려서 칠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그의 방으로 선택했습니다. 가운데 채색된게 제것인데 친구가 보자 말자딱 너 느낌이 난다 하더라구요.욕인지 칭찬인지 애매 합니다. ;;ㅋㅋ이렇게 둘러보다 보면 입구에서 웅성웅성한 소리가 날때가 있습니다.바로 도슨트의 시간입니다. 도슨트 선생님이 약 1시간 정도 함께 하면서빈센트 반고흐는 어떤 인물이고그림은 언제 어떻게 그렸는지 알려주십니다. 다 둘러보고 나오는 길에 굿즈샵이 있지만전 패스 했는데가격대도 괜찮고 꽤 다양한 제품이 준비 되어기념품 사기 괜찮은듯 합니다. 혹 따듯한 데이트 찾으신다면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잘 이뤄진 동선,다양한 체험존으로 꾸며진부산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레플리카 전 다녀와보세요^^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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